2019 슈퍼탤런트 레이디 오브 더 월드 쇼케이스, 제주서 열려

언론보도 | 2020-01-02 13:37



[아시아아츠 = 김희동 기자]
 
12월 17일부터 28~45세 사이의 세계적인 모델, 미인대회 출신의 알파우먼, 엣지녀, 커리어우먼, 인플루언서가 참가하는 2019 슈퍼탤런트 레이디 오브 더 월드 쇼케이스가 서울, 부산에 이어 제주웰링그룹 (주)신한에코 주최로 3박 4일간 개최된다.

2019 슈퍼탤런트 레이디 쇼케이스는 지난 11일 구로구청 홍보대사 위촉식, 넷마블 콘텐츠 제작, 신도림 테크노마트 패션위크에 이어, 14일에는 부산 광복동 패션위크 등을 거친바 있다.

슈퍼탤런트 레이디 제주 주최사 정인철 회장은 “제주 쇼케이스는 천혜의 환경을 가진 한류기업 비주얼 콘텐츠 제작,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제주, 제주시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희동 기자 news@asiaart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