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14, '프랑스·스페인 29도시에서 패션쇼케이스 개최' 결선은 힐튼 바로셀로나

언론보도 | 2020-01-02 13:30



[글로벌E 이지숙 기자]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대표 로렌스최)가 세계최대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채널인 패션원(Fashion One)과 협업하여 2020년 2월 14일부터 파리를 시작으로 2월 29일 바르셀로나까지 대장정을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슈퍼탤런트 월드 시즌 13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 유럽 34도시를 로케이션하여 로마 6성급 호텔 카발리에리 리조트에서 결선을 치룬 바 있다.

로렌스최 대표는 “기존 11 스위스, & 프랑스, 시즌 13 프랑스 & 이태리 개최를 통한 인지도와 경험으로 2020년 시즌14 프랑스 & 스페인은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결정판으로 세계적인 패션채널로 168국가에 4억 시청자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패션원 제작진과 공동 프로덕션으로 16일 동안의 로케이션을 웹드라마 방식으로 만들어 넷플릭스, 아마존 TV등에 공급하게 된다.’라고 알려왔다.


그는 또한 “패션모델의 필수조건인 신장 174이상의 30명 30국가의 스타모델들이 슈퍼탤런트 웹드라마의 배우가 되어 파리 <루브르>, <샹젤리제>, <에펠탑>, <잔다르크>의 ‘오를레앙’, 세계적인 온천도시로, <로레알> 공장과 <비시 코스메틱>의 본부가 있는 ‘비시’, <보르도 와인>의 ‘보르도’, <AIRBUS> 본사가 있는 항공우주 도시 ‘툴루즈’ 예수의 열두제자 야곱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800KM 성지순례길의 첫 출발지인 ‘생장피에르포트’, <구겐하임미술관> 효과의 ‘빌바오’, 스페인의 <뉴욕> ‘베니도름’, 스페인 수도로 녹색 도시, 미술의 거리 ‘마드리드’, 안달루시아의 예술, 문화, 금융의 중심 도시로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의 ‘세빌리아, 지중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해협 ‘지브롤터’, 유럽 최고의 휴양지로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하얀 마을 ‘마르베야’, <tvN>의 인기드라마 현빈의 가상게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방송으로 더 알려진 ‘그라나다’, 동굴을 파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하얀마을 ‘과딕스’, <피카소>와 <가우디>를 배출한 예술의 도시로 스페인 축구의 성지 ‘바르셀로나’ 등을 로케이션하여 드라마를 제작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기간 동안에 ㈜아트엔터(대표 오주경)와 아시아, 미주 등의 어린이 패션모델 매니지먼트사와 글로벌 제휴하여 슈퍼탤런트 키즈 패션위크도 개최된다. 아트엔터 오주경 대표측은 “파리, 마드리드, 그라나다, 세빌리아, 지브롤터,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등 유명 명소에서 최소 10회 이상 개최되는 슈퍼탤런트 키즈패션위크는 어린이 모델이 누구나 인지하는 해외 유명 로케이션에서 패션쇼를 하는 전 세계 유일한 이벤트로 특징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와 스트리트 브랜드의 결합된 키즈의류 패션위크로, 2018 대회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서 11월 10일 개최되었다.

이지숙 기자 news@globa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