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 대표 브랜드’로 매시즌 전략적인 콘텐츠로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계의 유력한 지위를 확보하고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시즌 13이‘더 아름다운 것을 찾아 떠나고 소통하자!’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 오는 10월17일부터 11월 2일까지 파리에서 로마까지 20일간 34개 도시에서 개최합니다.

전 세계 164국에서 최종 선발된 30명의 패션 인플루언서 모델들과 슈퍼탤런트에 소속된 국내 유명 셀럽들이 각 도시에서 티톡(ttalk) 같은 30초 트립 엔터테인먼트 비디오 커머스와 생활 밀착형 유튜버로 전 세계와 실시간으로 소통하여 트립과 엔터테인먼트를 컨버전스한 콘텐츠를 세계최초로 제작합니다.



제 1일 | 10월 17일 (목) | 파리

파리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 (웰컴 리셉션)
Hotel : Hotel ibis Paris La Défense Centre

제 2일 | 10월 18일 (금) | 파리

파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 ! 
몽마르트, 라탱 지구, 시테 섬을 비롯한 파리의 여러 구역은 각각 하나의 나라가 된다. 심지어는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수백 년 된 루브르 박물관부터 미래지향적인 루이비통 재단까지 이어지는 예술의 역사가 담겨있다. 파리는 문화와 음식을 위한 끊임없는 축제다.
▪ 개선문, 샹젤리제거리, 에펠탑, 몽마르트르언덕, 루부르미술관, 퐁뇌프, 라데팡스 트립

Hotel : Hotel ibis Paris La Défense Centre

제 3일 | 10월 19일 (토) | 파리

▪   에펠타워  |  갤러리라파에트  |  세느강크루즈
▪ 갤러리 라파예트  1893년 테오필 바드르와 그의 사촌인 알폰스 칸이 작은 옷가게를 파리의 라 파예트 가에 열었다. 3년 뒤 옷가게는 회사로 성장하면서 라파예트가에 있던 한 건물을 구입하게 된다. 이에 테오필은 조르헤 쉐단과 그의 수제자던 페르디난 샤에게 건물의 건축 디자인을 맡긴다. 유리와 철제로 된 위의 돔형과 계단부분은 1912년이 돼서야 완공되었다. 이곳이 훗날 10층 짜리 본점이 된다. 불르바르 오스만(Boulevard Haussmann 40가에 위치한다.
▪ 에펠타워 1889년 파리 마르스 광장에 지어진 탑이다. 프랑스의 대표 건축물인 이 탑은 격자 구조로 이루어져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매년 수백만 명이 방문할 만큼 세계적인 유료 관람지이다.

Hotel : Hotel ibis Paris La Défense Centre

제 4일 | 10월 20일 (일) | 파리→T.G.V.→아비뇽→아를→엑상프로방스→마르세이유

파리→아비뇽  (03:15h by T.G.V.) 
오렌지 빛 프로방스의 햇살, 따뜻한 중세도시 아비뇽,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고도이면서 예술과 문화의 도시이다.
1309-1377년까지 68년 동안 7명의 교황이 아비뇽에서 권좌를 계승하면서 교황청이 당시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으며, 두터운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전형적인 중세도시, 아비뇽!!!  도시 전체가 성벽으로 둘러 싸여 있는 아비뇽은 프랑스 론 강변에 위치하여 11세기부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를 잇는 상업의 요충지로 번영했다. 이때 건설된 성벽이 거의 완벽하게 유지되어  중세도시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  아비뇽교황청, 아비뇽성벽, 생베네제교, 빨레 광장 등 트립

아비뇽→아를  (00:45h, 39km)
남프랑스의 휴양도시 아를은 고호의 마을이다.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미스트랄 바람, 코발트 빛 하늘, 오래된 3층 짜리 붉은 기와집들, 로마시대 원형경기장과 고대극장, 그리고 예술가들… 아를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가운데 하나로 알퐁스 도데의 희곡 ‘아를의 여인’과 비제의 가곡 ‘아를의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반 고흐는 ‘붉은 포도밭’을 1888년 11월 4일에 그렸는데, “온통 자주색과 노란색으로 그린 포도밭 그림을 막 완성했다.  작게 그린 인물들은 푸른색과 보라색이고 태양은 노랗다.
▪    X  알리스캠프
▪  꺄마흐그, 원형경기장, 빈센트반고흐재단, 포흄광장, 노란집 등 트립

아를→엑상프로방스  (01:00h, 77km)
세잔의 마을인 엑상 프로방스는 살아 있는 역사책이다
특별한 문화, 역사 건축 유적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구 시가지, 미라보 광장, 분수, 정원,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와 같은 역사가 빚어낸 보물들과 올리브 나무, 포도 나무,  삼나무, 세잔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미하보광장, 세잔스튜디오, 바자렐리재단미술관, 로통도분수 등 트립

엑상프로방스→마르세이유  (00:40h, 33km)

Hotel :   Hotel Novotel Marseille Est

제 5일 | 10월 21일 (월) | 마르세이유→이프섬→카시스→마르세이유

프랑스 마르세이유로 떠나다…지중해 맞닿은 '유럽 문화수도'… 과거와 현재가 만난 미항마르세이유는 지중해를 끼고 20㎞ 정도 뻗어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다.
파리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며 많은 문화유산이 잘 보존돼 있어 유럽의 문화수도로 지정되기도 했다. 연중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고 공원과 녹지가 많은 도시엔 수많은 요트와 어우러진 옛 항구의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항구의 노을과 로맨틱한 야경은 그 어떤 수식어가 필요 없을 만큼 아름답다.
▪   X   다니엘 카사노바 크루즈
▪  비유-뽀흐, 꺌렁끄, 지중해박물관, 유니테다비타시옹 등 트립

마르세이유→이프섬   ❲00:19h❳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프성은 중세시대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가 정치범을 수용하던 감옥으로 바위에 아주 견고하게 세워진 성이다. 마치 샌프란시스코의 흉악범죄 수용소인 알카츠레스감옥을 연상케 한다. 이프성은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소설,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이기도 하다. 알렉산드르 뒤마의 대표작인 ‘몽테크리스토 백작’에서 주인공이 머물렀던 성안 방들을 들어가 보자. 루이 14세의 쌍둥이 형제였는데 왕위 계승문제를 일으킬 것을 우려해 어릴 적부터 탑에 유폐돼 철가면을 쓰게 된 사람의 이야기인 소설 ‘철가면’도 이곳이 배경이 됐다.
▪  보트로 이프섬 트립

마르세이유→카시스 (00:39, 28km)
노벨 수상자 프레데리크는 “카시스를 보지 못한 사람은 아직 프랑스를 보지 못했다” 남프랑스의 보물, 카시스는 소득수준 높은 계층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중해 특유의 선명한 기후와 청록빛 유리처럼 매혹적인 빛깔을 띠는 바다, 마을 뒤로는 트레킹 코스 ‘루트 데 크레트’까지 고루 갖췄다. 마르세유의 복잡한 도시 생활을 반기지 않는다면  탁월한 선택이 될 만한 생활 여건이다.
▪  리조트타운, 지중해해변, 포트 미우, 파테르넬 와이너리 등 트립

Hotel :  Hotel Novotel Marseille Est

제 6일 | 10월 22일 (화) | 마르세이유→생트로페→그라스→생폴드방스→니스

마르세이유→생트로페 (01:54h, 144km)
생트로페는 셀러브리티들의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거리에서는 세계적인 스타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셀러브리티, 바다, 역사, 역사 유적 애호가들은 생 트로페를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생 트로페의 해변 산책로, 언덕에 위치한 마을, 와인 경작지는 감탄사를 절로 자아낼 것이다.  생트로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비롯해 장인들의 수공예품, 지방 특산품 등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  포르 드 생트로페, 라 퐁슈 해변, 해양역사박물관 등 트립

생트로페→그라스 (01:22h, 98km❳
중세 시대에는 가죽 가공으로 유명한 곳이었으나, 당시 가죽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억제하기 위해 가죽장갑에 향을 입혔는데, 헨리 2세의 왕비였던 카트린 드 메디치는 이를 선물로 받고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로샤스, 디오르, 샤넬 등 유명 향수 브랜드는 바로 그라스에서 전설적인 향수를 생산했다. 이곳에서 자라는 라벤더, 도금양, 장미, 오렌지, 미모사, 자스민 등의 꽃은 그라스의 보물이다.
▪   X  그라스향수인스티튜트 
▪  국제향수박물관, 갈리마드스튜디오, 리베라네이쳐, 그라스 향수 프라고나르 등 트립

그라스→생폴드방스  (00:35h, 22km)
생폴드방스 마을은 16세기에 건축된 요새마을로 현재는 많은 예술가들의 갤러리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아기자기한 예쁜 거리와 집들은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구불구불 이어진 골목길은 옛 중세거리를 걷는 듯 한 착각을 줄 정도로 보존이 잘 돼있어 유명 영화의 배경지가 되기도 했다. 
▪ 매그 미술관, 그리말디 캐슬, 빌뇌브루베성, 샤갈의 묘 등 트립

생폴드방스→니스  (00:28h, 18km)
니스(Nice), 코트 다 쥐르(Côte d'Azur)의 중심 도시, 빛, 색, 맛의 고장  
니스는 세계적인 휴양지와 관광지로 다양함이 공존한다: 지중해와 산을 사이에 두고 있으며, 이탈리아 국경에서 불과 몇 킬로 떨어진 위치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와 햇살, 다양한 풍경과 해변을 비롯해 도시가 주는 화려한 색감...등 역사, 문화, 예술, 창조성, 행사, 여가 활동, 자연, 미식의 대표 도시인 니스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팔레트와 같은 곳이다.
▪   X  니스해변 
▪  프로메나데 데스 앙그레이스, 꼬뜨 다쥬흐, 샤또 드 니스, 마세나 광장 등 트립

Hotel :  Hotel Busby

제 7일 | 10월 23일(수) | 니스→깐느→에즈→모나코→니스

니스→깐느 (00:35h, 33km)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고급 휴양지 칸은 칸 영화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전통과 진정성이 살아 있는 도시 칸에는 시간을 초월 한 듯한 주목 할 만한 건축물과 역사 유적지들 또한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지중해 연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여유로운 남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칸에서는 이색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    X   크화세뜨가 
▪  빌라 로스차일드, 피에르칸토항구, 마럴린몬로벽화 등 트립

깐느→에즈  (00:55h, 53km)
바다 위 독수리 둥지, 니체의 마을 에즈
니체는 남프랑스 에즈에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영감을 얻었고, 이 곳에서 완성했다고 전해진다. 에즈는 해발 427m 지점 높은 절벽에 독수리가 둥지를 튼 모습을 닮았다 하여 ‘독수리 둥지(eagle's nest)’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차라투스트라가 ‘바다 속에 있는 듯 고독 속에 살았고 그 바다가 품어주었다는 표현이 나오는데,에즈는 정말 산마을을 바다가 품고 있는 듯한 형세다.
▪  빌리지, 니체의 길 등 트립

에즈→모나코  (00:16h, 8km)
작지만 매력적인 나라 모나코, 모나코 그랑프리
1861년 1월 1일 프랑스 보호 하에 주권을 인정받고 1919년 베르사유 협정에서 독립과 주권을 보장받아 지금의 모나코 공국으로 탄생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1인당 평균 순 자산에서 2위 국가와 3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모나코는 세계적인 부호들이 모이는 곳, 아름다운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나라이기도 하다.
▪   X  모나코 그랑프리

▪  몬테 카를로카지노, 대공궁, 모나코빌르, 모나코가든, 그리발디포룸 등 트립
Hotel :  Hotel Busby

제 8일 | 10월 24일 (목) | 니스→ 망통→산레모→제노바→밀라노

니스→ 망통   (00:40h, 30km)
프랑스 리비에라에 망통 – 레몬의 고장, 프랑스의 진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리적으로 재미있는 곳에 위치한 망통. 귀여운 이름인 망통은 사실 프랑스어로 얼굴 부분 중 턱을 뜻한다고. 아름다운 지중해의 해변과 뒤로 보이는 산의 절경. 훌륭한 풍경들은 망통이 왜 '프랑스의 진주'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  장 콕토 미술관, 쁘호므나드 듀 쏠레이, 마히아 쎄헤나 가든, 팔메로

에즈→산레모 (00:16h, 8km)
1 년 내내 꽃이 피는 "꽃의 도시“, 칸쵸네 보라레의 오리지널
다이나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이 5 년 간 살다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한 산레모는 늘 지중해와 온화한 기후를 자랑한다. 구찌가 또한 2019년 6월에 럭셔리 아울렛 매장 “더 몰”을 오픈하여, 관광객들에게 럭셔리한 쇼핑과 색다른 이탈리안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구찌 매장을 비롯해 40여개 명품 브랜드가 입점됐으며 한국 판매가에 비해 최대 63% 저렴한 가격에 명품 쇼핑이 가능하다.
▪  산레모 광장, 산레모 해변, 더 몰 럭셔리 아울렛 등 트립

산레모→제노바  (02:00h, 148km)
아메리카 대륙 발견의 콜럼버스의 고향 제노바
제노바는 북이탈리아로 아치형의 무지개와 같은 형태를 한 리구리아주에 속해 있는 앞으로 펼쳐지는 바다에 등 뒤로는 산들로 둘러싸인 인구 약 60만명의 이탈리아 최대의 항구 도시로 지중해 크루즈의 기착지이다.  미국 대륙 발견의 항해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제노바 출신으로 중심지에는 콜럼버스가 소년 시대를 보냈다고 하는 중세의 집이 남겨져 있다.
▪  안티코항, 페라리 광장, 콜럼버스의 집, 포르타 소프라나, 해왕성 등 트립

제노바→밀라노  (01:58h, 145km)

Hotel : Hotel Ripamonti Hotel and Residence

제 9일 | 10월 25일 (금) | 밀라노

패션, 인테리어, 디자인의 발신지 밀라노
전세계로 신진 크리에이티브 도시 밀라노는 음악이나 회화 등의 아티스트에게 머물지 않고, 모든 패션이나 디자인을 배우는 젊은 학생이 몰려든다. 1978해부터 시작된 밀라노 콜렉션은 파리, 뉴욕과 함께 세계 3대 패션 쇼로 밀라노를 상징하고 있다. 몬테·나포레오네 부근에서는 이태디 브랜드, 프라다, 구찌, 돌체&가바나, 펜디, 에트로, 페라가모, 조르지오 알마니, 등이 밀라노 콜렉션으로 선 보인 옷들이 바로 매장에 줄시하고 있으며, 밀라노에서만 살 수 있는 한정 아이템도 다수 있다.
▪     X 밀라노패션스쿨
▪  두오모대성당, 비토리오 에마누엘레2세 아케이드, 스포르체스코, 스칼라좌, 몬테나폴레오네 등 트립

Hotel : Hotel Ripamonti Hotel and Residence

제 10일 | 10월 26일 (토) | 베로마 →리도섬→ 베니스

밀라노→베로나  (02:03h, 160km)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 오페라의 도시, 이탈리아 베로나. 
그 유명한 러브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 여름밤을 지새우게 만드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 그리고 느긋한 산책으로 여행자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사랑의 도시, 베로나. 이탈리아 북부의 매력적인 마을 베로나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아마도 줄리엣의 집 일 것이다. 로미오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른 발코니와 마당이 있는 집.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의 배경이 된 집도 물론 바로 이곳이다. 
▪     X  시뇨리광장
▪  줄리엣의 집, 아레나, 에르베 광장, 카스텔베키오, 시뇨리광장 등 트립

베로나→리도섬 (02:03h, 160km)
베니스 영화제 그리고 리도섬 해수욕장
리도섬에서 매년 개최되는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이탈리아어: Mostra internazionale d'arte cinematografica)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이기도 하다. 1932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매년 8월 말 ~ 9월 초에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각 나라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영화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 관련 기자들이 참석한다.
▪    X  시네마팔라스  
▪  미술 비엔날레, 산타엘레나, 비엔날레 한국관 등 트립

리도섬→베니스섬  (01:00h)
물 위에 뜬 가면의 도시, 아드리아해의 여왕, 예술가들의 사랑고백이 끊이지 않은 베니스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베니스는 이태리말로 “베네치아(다시 돌아오자 뜻)”로 세계적 관광지이다. 6세기경 이민족의 침입을 피해 피난을 거듭하자 이 모래땅에 나무기둥을 박아 넣고 돌을 올리며 새 터를 다졌다. 이후 수 년에 걸쳐 영토를 확장해가고 수로를 정비하면서 400여 개의 크고 작은 다리로 연결된 오늘날의 모습을 갖췄다. 총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진 도시로서, 시내에는 자동차가 들어갈 수 없어 수상 곤돌라 또는 바포레토 (수상버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완벽한 수상도시이다.
▪     X  곤돌라쇼
▪  산마르코광장, 카날그란데, 두칼레궁전, 리알토다리,탄식의다리

Hotel :  Hotel Ca' Del Moro

제 11일 | 10월 27일 (일) | 라벤나 →리미니→산마리노→ 볼로냐→피사

리도섬→라벤나 (02:08h, 144km)
아름다운 모자이크의 도시, 라벤나
이탈리아에서 오른쪽 끄트머리에 있는 중세분위기 물씬한 운치있는 도시, 라벤나는 비잔틴 제국의 지방 중심지이자 아드리아 해 근처의 농공업도시로서 5세기엔 서로마 제국의 수도였으며,  6~8세기 이탈리아 왕국과 비잔틴 제국령 이탈리아의 수도였던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었으나 716년 롬바르드족에게 클라시스를 빼앗기고 프랑크족이 라벤나를 교황에게 봉헌한 후 쇠퇴하기 시작했다.
▪  산 비탈레 성당, 성 아폴리나레 누오보, 라벤나 골목 등 트립

라벤나→리미니  (00:52h, 55km)
이탈리아 최대 여름 휴양지 및 국제 박람회, 전시회 도시, 리미니
리미니는 이탈리아 최대 여름 휴양지로 한국의 해운대와 같은 곳으로, 해마다 국제식품. 글루텐프리, 제과, 아이스크림 박람회,녹색기술전시회, IT금융, 전자오락, 에너지 박람회, 전자오락마술대회 등이 개최되는 국제공유 플랫폼 도시이기도 하다.
▪  세계놀이동산, 피아빌란디아, 티베리우스다리, 카부르 광장 등 트립

리미니→산마리노  (00:52h, 55km)
이탈리아 안에 작은 나라, 유럽에서 세번째로 작은 나라, 산마리노 공화국
산마리노 공화국. 바티칸과 모나코에 이어 유럽에서 세번째로 작은 나라이자 오래된 이야기를 품고 있는 동화같은 분위기의 나라이다. 이탈리아 중북부에 위치한 산마리노공화국으로 향할 수 있는 방법은 공항이 따로 없어, 리미니를 통한 육로로 버스를 타고 1시간 가량 구불구불한 산길을 오르면  도착한다. 산마리노 공화국과 티타노산 지역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는 나라 전체가 면세구역이다. 
▪  프리마 토레, 세콘다 토레, 티타노산, 푸블리코 궁전, 자유의 광장, 산타가타 광장 등 트립

산마리노→볼로냐  (02:00h, 131km)
미식 본고장, 세계최대화장품박람회, 유럽 최고 대학 볼로냐! 
이태리 파스타, 스파게티의 본고장 볼로냐는 중세적인 도시로,  거대한 벽돌들로 도시가 둘러 쌓여 있는 요새였기에 도시를 드나들기 위한 많은 대문들도 있다.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최대국제화장품 박람회를 포함하여 국제 뷰티, 미용전시회, 아동도서, 농기계, 애완동물, 프라이빗 라벨 등을 개최하고 있는 국제공유플랫폼 도시이다.
▪   X  코스모프로프
▪  마조레 광장, 넵투누스 분수, 아꾸르시오 궁전, 포데스타 궁전, 엔초 궁., 두카티 박물관 등 트립

볼로냐→피사  (02:05h, 177km)

Hotel : Hotel Meditur Pisa

제 12일 | 10월 28일 (월) | 피사 →플로렌스→오르비에트→로마

세계 칠대 불가사의 피사에는 사탑이 있다.
피사는 티레니아해에 접한 항만도시로 11~13세기에는 베네치아, 제노바, 아말피와 동등히 지중해 상업권으로 권세를 자랑한 4대 해양 공화국의 하나였다. 피사로 대표적인 관광 명소는 세계 유산이기도 하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사의 사탑이다. 높이가 55m에 이르는 피사의 사탑은 총 297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졌으며 바깥 지름은 15.5m이고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탑의 무게는 1만4,453톤에 이른다.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지게 된 원인은 지반침하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1960년대부터는 국제 사회에 공개적으로 사탑이 더 이상 기울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기술적인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   X   피사의 사탑
▪  피사의 사탑, 미라콜리 광장, 피사대성당, 캄포산토 모누멘탈레, 카발리에리 광장, 기사의 광장 등 트립

피사→플로렌스  (01:14h, 84km)
단테와 미켈란젤로의 고향, 피렌체는 사랑받고 그리움의 대상이 되는 도시이다.
이탈리아의 대표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로마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는데, 죽는 순간까지 이 곳을 그리워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예언자, 신앙인 단테는 고향인 이 곳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추방되었는데, 그 또한 죽을 때까지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오길 희망하며 그의 여러 작품에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고 한다. 피렌체는 르네상스가 눈부시게 성장한 곳입니다. 이탈리아 대표 명문가 메디치 가문의 후원의 공이 컸죠. 피렌체 하면 떠오르는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오래된 영화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지금도 피렌체의 곳곳에는 에술가들로 가득해 여기저기에서 예술의 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    X  시뇨리아 광장
▪  피렌체 대성당,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다리, 베키오궁, 다비드 등 트립

플로렌스 →오르비에트  (02:09h, 169km)
세계 최초의 슬로시티, 슬로시티 세계본부, 산책의 천국 오르비에토입니다.
오르비에토는 해발고도 200미터 의 바위산 위에 새 둥지처럼 틀어 앉은 지형으로 전쟁이 잦았던 중세의 유럽에는 이러한 요새 같은 마을이 많았다. 아직 한국 사람들에게는 낯선 마을이지만 전 세계 중세도시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백포도주가 맛있기로도 유명하다. 이곳에는 ‘슬로우 시티 국제본부’가 있다.  이곳은 수소 에너지를 개발한다거나 유기농 농업방식을 고집하는 등 각종 에너지와 건전지 사용을 줄이다 보니 정말로 중세시대의 소소한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 이곳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젊은 시절에는 마음껏 꿈꾸고, 늙어서는 평화를 지으면 살자. 타인의 기준에 자신을 끼워 맞추려 하지만 않는다면, 젊어 꿈꾸고 늙어 평화를 누리는 게 곧 현실이 된다”. 
▪  오르비에토 지하도시, 성패트릭의 우물, 포조 델라 카바, 알베르노츠 요새, 레푸블리카 광장 등 트립

오르비에트 →로마  (01:33h, 119km)

Hotel : Hotel Best Western Blu Roma

제 13일 | 10월 29일 (화) | 로마→나폴리 →폼페이→소렌토

로마→나폴리 (02:27h, 225km)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태양의 도시 "나폴리"
세계 3대 미항인 나폴리는 로마·밀라노 다음가는 이탈리아 제3의 도시이다. 아름다운 지중해와 쭉뻗은 아말피 해안도로의 나폴리는 천연의 양항으로, 배후는 베수비오 화산의 서쪽 기슭까지 이르고 있다. 따라서 시가는 동쪽으로 차차 높아지는 경사지에 자리하고, 토양은 비옥한 화산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열대산인 오렌지의 가로수가 끝없이 연속되는 모래 해안은 배후의 베수비오 화산과 더불어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따라서 예로부터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 라는 유명한 속담이 전해올 만큼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하나이다.
▪  나폴리 항, 나폴리 왕궁, 델로보 성, 누오보 성, 플레비스키토, 스파카 나폴리

나폴리→폼페이   (00:28h, 25km)
고대 로마제국의 화려한 도시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폼페이 유적을…
폼페이는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로 한순간에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고대 도시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18세기부터 현재까지 발굴조사가 계속되고 있는 유적이다. 2018년에는 관능적인 벽화가 발견돼 고고학계가 탄성을 터뜨렸다. 폼페이 유적에서 이뤄진 구조 보강 작업 도중 백조의 형상을 한 주피터 신이 스파르타의 여왕 레다를 임신시키는 장면을 생생히 묘사한 벽화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폼페이 유적지의 한 저택의 침실에서 발견된 이 벽화는 약 2천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감과 레다여왕의 관능적인 표정이 살아있어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   X  아폴로신전
▪  신비의 저택, 파우누스, 베티저택, 비극시인, 유피테르 신전, 티부르티누스 저택 등 트립

폼페이→소렌토  (00:55h, 26km)
가곡 하나로 세상에 알려진 절벽 위의 도시, 소렌토 
나폴리 만을 사이에 두고 살레르노와 35Km 떨어진 지점에 절벽위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 소렌토는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여유로운 풍경과 함께 레몬과 오렌지로 만든 특산품들이 어우러져 남부지방 특유의 경치를 자아낸다. 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달려야 할 드라이브 코스 1위로 떠오른 아말피 해안 도로, ‘돌아오라 소렌토로’는 이탈리아의 대표 칸소네이다. 오디세이의 주인 공 율리우스의 전설에는 소렌토에는 시레나(Sirena)라는 인어가 살았는데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 듣다 보면 소렌토 주변을 항해하는 뱃사람들이 노랫소리에 유혹되어 해안의 암초에 부딪혀 바다에 빠져 죽는 선원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곳을 지나가던 율리시스는 그녀를 목소리를 듣고 싶은 욕심에 선원들의 귀를 막고 자신은 돛대에 묶은 채 그녀의 노래를 들었다고 한다.

Hotel : Hotel Art Gran Paradiso

제 14일 | 10월 30일 (수) | 소렌토→카프리 →티볼리→로마

소렌토→카프리섬 (00:55h, 26km)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카프리 섬
에메랄드빛 바다로 둘러싸인 황제의 휴양지, 마음까지 청량해지는 카프리 섬은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 주에 위치해 있다. 일년 내내 따뜻한 날씨와 푸른 나무와 바다, 새하얀 마을과 로마 유적이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낸다. 골목 골목에 자리잡고 있는 고급 상점부터 아기자기한 소품가게들  사이를 지나 길 끝자락에 다다르면 바다를 배경으로 새 하얀 건물들과 녹음이 가득한 정원이 나온다. 그 푸른 나무 사이의 아담한 길을 걷다 보면 로마시대 건축물 터에 만들어진 아우구스투스 정원의 입구가 나온다. 정원 내부는 화사한 꽃들과 푸른 나무들로 정갈하면서도 매력적으로 꾸며져 있고 정원 끝의 전망대에서는 푸른 바다 위에 우뚝 솟은 파라놀리니의 멋진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    파라그리오니 록스  
▪  푸른 동굴, 몬테 솔라로, 빌라 산, 미켈레 빌라 요비스,움베르토 1세 광장, 아우구스투스 정원  

카프리섬→티볼리 (03:30h, 315km)
유네스코 유산의 고대 별장 빌라데스테, 티볼리
티볼리의 하드리아누스 빌라는 기원후 2세기경 황제 하드리아누스를 위한 휴양지로 지어졌다. 이 지역의 고고학 유적들과 하드리아누스 빌라의 흔적, 그리고 사원, 석상, 극장과 아로마 테라피 욕조의 흔적들이 가득한 회랑을 거닐어보자. 특히 티볼리의 분수들은 전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닌 순수한 자연적 수압을 이용해 분수가 나오게 된다. 데스테 별장의 타원형 분수와 동물 얼굴들이 조각된 백 개의 분수를 놓치지 말자.
▪   X   100개의 분수  
▪  빌라 데스테, 빌라 그레고리아나, 빌라 아드리아나

티볼리→로마   (00:36h, 33km)

Hotel : Hotel Best Western Blu Roma

제 15일 | 10월 31일 (목) | 로마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를 알면 유럽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서양문명의 발상지 3,000년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로마는 기독교의 본거지이며 그 전체가 온통 박물관과 유적지 그리고 역사 그 자체인 도시이다. 
▪  X  스페인 계단
▪  콜로세움, 포로로마노, 트레비분수, 나보나광장, 진실의 입, 성베드로성당, 바티칸미술관, 시스티나, 스페인계단 등

Hotel : Hotel Best Western Blu Roma

제 16일 | 11월 1일 (금) | 로마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2019 시즌 13 최종 리허설
Hotel : Hotel Best Western Blu Roma

제 17일 | 11월 2일 (토) | 로마 슈퍼탤런트 시즌 13 세계결선

로마 슈퍼탤런트 시즌 13 세계결선
17:00 부페디너
19:00 세계결선 (2천석)
21:00 종료

 Rome Cavalieri, A Waldorf Astoria Resort, Final Venue

슈퍼탤런트 시즌 13 결선장소인 로마 카발리에리 힐튼 왈도르프 럭셔려 체인으로 대형 지중해 정원으로 둘러싸여, 몬테마리오 언덕 꼭대기에 자리해 있으며, 로마와 바티칸 전망을 자랑합니다. 리조트는 발코니가 구비된 넓고 고급스러운 객실과 2,500m² 규모의 웰니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아한 객실에는 정원 또는 로마 역사 중심지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 위성 방송과 개별 프로그램 유료 시청 시스템(PPV) 채널 시청이 가능한 평면 TV와 대리석 욕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7층 Imperial Club Lounge 입장 혜택이 포함됩니다. 3개의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루프탑 레스토랑인 La Pergola에서 미식 특선 요리를 맛보십시오. 풀사이드 테라스가 있는 L'Uliveto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와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입니다.

Rome Cavalieri, A Waldorf Astoria Resort에는 황토 바닥의 테니스 코트 2개와 테크노짐 시설이 완비된 800m 길이의 피트니스 트레일이 있습니다. Grand Spa에서는 실내 수영장과 벽난로 등이 마련된 세련된 공간, 터키식 목욕탕, 사우나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리조트는 고가구, 웅장한 그림, 고급 태피스트리, 조각상, 공예품을 포함한 방대한 예술품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예술품들은 라운지 바와 같은 공용 공간과 스위트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Hotel : Hotel Best Western Blu Roma



제 18일 | 11월 3일 (일) | 로마→공항

로마공항이동